our glade 신혼여행 (2010 Dec.) 둘째 날, Hideaway 해변가 가는 길

둘째 날, Hideaway 해변가 가는 길

호텔에서 들어갈 수 있는 숨겨진 해변가였다.

사람들이 북적이지 않는 고요한 해변가여서, 쉬러 가기에는 딱이었던 듯.

2 thoughts on “둘째 날, Hideaway 해변가 가는 길”

  1. ㅎ…. 숨은 바닷가에 접근하는 미끄럽고 가파른 언덕과 내리막 산길이 기억남. 오르막-내리막-해변-오르막-내리막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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